Skip to main content
🎬 데이븐 AI – 씨네 마스터 샷(Cine Master Shot) 사용 가이드 **앱은 여기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. **https://daven.ai/apps 🎥 씨네 마스터 샷은 실제 영화 촬영 장비(카메라, 렌즈)와 조명 기술, 노출 값 등을 정교하게 컨트롤하여 전문가 수준의 단일 시네마틱 이미지를 구현하는 고성능 이미지 생성 및 편집 도구입니다.

Step 1: 이미지 업로드

* 레퍼런스 이미지 활용: 편집의 기준이 될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. 이미지가 없을 경우 입력한 텍스트를 기반으로 새 이미지를 생성합니다. * 업로드 방법: 생성된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\[+ 옵션 선택\] 버튼을 통해 최대 10장까지 레퍼런스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.
Image

Step 2: Cinematography (카메라 및 렌즈 설정)

전문적인 영화 촬영 장비의 특성을 선택하여 이미지의 질감과 구도를 결정합니다.
Image
* CAMERA BODY: Hasselblad X2D, IMAX 70mm, Arri Alexa 35, Sony Venice 2 등 실제 영화 촬영에 쓰이는 하이엔드 카메라 바디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(잘 모를 경우 AI 자동 설정 권장) | 번호 | 카메라 모델 | 핵심 특징 | 주요 사용법 (추천 상황) | 촬영 예시 | | :---- | :---- | :---- | :---- | :---- | | 01 | AI 자동 설정 | AI 최적화 알고리즘 | 복잡한 설정 없이 깔끔한 결과물 | 일상 브이로그, 카페 장면 | | 02 | Hasselblad X2D II | 1억 화소, 극강의 선예도 | 패션 화보, 극도의 디테일 강조 | 모델의 모공, 눈동자 비침 | | 03 | Hasselblad 907X | 클래식 외관, 깊은 색감 | 앤틱한 공간, 정적인 예술 영화 | 오래된 서재의 노신사 | | 04 | IMAX 15/70mm | 압도적 해상도, 거대 스케일 | 블록버스터, 대자연, 우주선 | 설산 꼭대기의 웅장한 샷 | | 05 | Arriflex 16SR3 | 16mm 필름 입자(그레인) | 향수, 과거 회상, 다큐멘터리 | 90년대 골목길의 아이들 | | 06 | Arri Alexa 35 | 자연스러운 피부 톤 표현 | 영화적 표준, 실패 없는 선택 | 비 내리는 밤거리의 주인공 | | 07 | Red V-Raptor XL | 강렬한 대비, 현대적 8K | 액션, SF, 세련된 광고 영상 | 사이버펑크 도시의 추격전 | | 08\~10 | Sony Venice 시리즈 | 저노이즈, 뛰어난 색 재현 | 밤 장면, 저조도 극한 환경 | 어두운 동굴 속의 탐험가 | | 11 | Sony Venice Rialto | 센서 분리형, 컴팩트함 | 좁은 실내, 역동적인 밀착 샷 | 전투기 콕핏 안의 사투 | | 12 | URSA Mini Pro 12K | 초고해상도(12K) 데이터 | 풍경, 군중 씬, 후보정 중시 | 수만 명이 모인 경기장 | | 13 | Panavision DXL2 | 할리우드 전설의 색감 | 부드럽고 웅장한 대작 느낌 | 석양 아래 진격하는 대군 | 🔍 시네 마스터 샷: 주요 광학 렌즈(Optical Lens) 가이드 * Zeiss Ultra Prime (자이스 울트라 프라임): 독일 광학 기술의 정수로, 매우 선명하고 차가운 느낌을 줍니다. 왜곡이 적어 현대적인 건축물이나 깔끔한 도시 배경에 최고입니다. * 예시: “유리 건물이 가득한 도심 속 차가운 표정의 비즈니스맨.” * Cooke S4/i (쿠크 S4/i): 전설적인 ‘쿠크 룩(Cooke Look)‘을 만들어냅니다. 따뜻하고 부드러운 피부 표현이 일품이라 인물 중심의 드라마에서 가장 사랑받습니다. * 예시: “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거실에서 웃고 있는 가족의 얼굴.” * Panavision C-Series (파나비전 C-시리즈): 할리우드 대작의 상징적인 ‘아나모픽’ 렌즈입니다. 특유의 타원형 보케와 가로로 길게 번지는 푸른색 플레어가 특징입니다. * 예시: “밤거리 자동차 전조등이 가로로 길게 번지는 액션 영화의 한 장면.” * Canon K-35 (캐논 K-35): 70-80년대 빈티지한 감성을 자극합니다. 빛이 부드럽게 번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 * 예시: “해 질 녘 초원에서 춤을 추는 연인의 아련한 모습.” * Helios 44-2 / Petzval 85mm: 배경이 소용돌이치듯 말리는 ‘회오리 보케’가 특징인 렌즈들입니다. 매우 예술적이고 독특한 분위기를 낼 때 사용합니다. * 예시: “숲속에서 요정이 나타나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씬.” 🔍 시네 마스터 샷: 광학 렌즈 일람표 | 렌즈 카테고리 | 렌즈 모델명 | 주요 특성 및 추천 상황 | | :---- | :---- | :---- | | 디지털 정밀 | Arri Signature / Zeiss Ultra Prime | 선명함, 현대적 질감, 사실적인 묘사가 필요할 때 | | 인물 & 드라마 | Cooke S4/i / Canon K-35 | 부드러운 피부 톤, 따뜻한 감성, 인물 독백 장면 | | 시네마틱 아나모픽 | Panavision C-Series / Hawk V-Lite | 타원형 보케, 시네마틱 플레어, 와이드한 스케일 | | 예술적 & 특수 | Lensbaby / Helios 44-2 / Petzval | 소용돌이 보케, 의도적인 왜곡, 꿈같은 분위기 | | 하셀블라드 전용 | XCD 시리즈 (90mm V / 38/55mm V 등) | Hasselblad 바디와 조합 시 극강의 해상도 구현 | | 특수 목적 | Laowa Macro | 아주 작은 사물이나 눈동자 등의 초근접 촬영 | 📏 시네 마스터 샷: 초점 거리(Focal Length) 가이드 8mm(초광각)부터 200mm(망원)까지 선택 가능하며, 원하는 수치를 직접 입력할 수도 있습니다. | 구분 | 수치 | 시각적 특징 (사용법) | 추천 촬영 예시 | | :---- | :---- | :---- | :---- | | AI 자동 | AUTO | AI가 장면의 프롬프트와 구도를 분석해 최적의 거리 설정 | 초보 감독이나 빠른 시안 작업 시 | | 초광각 | 8mm | 극단적으로 넓은 시야, 주변부 왜곡을 통한 압도적 개방감 | 웅장한 대성당 내부, 광활한 우주 행성 풍경 | | 광각 | 18mm | 풍경과 인물을 동시에 넓게 담으며 공간감을 강조 | 좁은 방 안의 긴장감, 도시 전체를 보여주는 설정샷 | | 준광각 | 35mm | 인간의 시야보다 약간 넓어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스토리텔링 | 길거리 스냅 느낌의 영화 장면, 인물의 전신 샷 | | 표준 | 50mm | 사람의 눈과 가장 유사한 원근감. 왜곡 없는 정직한 묘사 | 주인공의 평범한 일상, 대화 장면의 기본 샷 | | 준망원 | 85mm | 인물 촬영의 정석. 배경을 흐리고(보케)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강조 | 인물의 감정이 드러나는 상반신 클로즈업, 인터뷰 | | 망원 | 200mm | 멀리 있는 피사체를 당겨오며 배경과 인물을 밀착시키는 압축 효과 | 스포츠 경기 중 찰나의 표정, 저격수의 시점, 파파라치 샷 | | 커스텀 | 직접 입력 | 위 수치 사이의 미세한 화각 조절이 필요할 때 활용 | 45mm, 135mm 등 특정 렌즈의 화각을 원할 때 | 💡 감독의 Tip: “공간을 넓힐 것인가, 감정을 좁힐 것인가” * 공간의 웅장함을 표현하고 싶다면 18mm 이하의 짧은 초점 거리를 선택하세요. 배경이 뒤로 밀려나며 피사체가 작아 보이지만 주변 세계는 거대해집니다. * 인물의 심리나 아름다움에 집중하고 싶다면 85mm 이상을 선택하세요. 배경은 뭉개지고 오직 인물만이 관객의 시선을 독점하게 됩니다.

Step 3: Lighting Style (조명 스타일)

장비 세팅이 끝났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‘빛의 설계’가 남았습니다. 어떤 조명 스타일(Lighting Style)을 입히느냐에 따라 영화의 장르가 스릴러가 될 수도, 로맨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. 장면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조명 프리셋을 선택합니다.
  • 자연광 계열: 자연광(Natural), 골든 아워(Golden), 블루 아워(Blue)
  • 촬영장 조명: 소프트박스(Softbox), 역광(Backlight), 시네마틱(Cinematic)
  • 무드 및 컬러: 무디(Moody), 하이 키/로우 키, 엠버/크림슨/에메랄드 등 다양한 컬러 조명
  • 특수 효과: 볼류메트릭(입체 조명), 흑백(B\&W)
| 조명 스타일 | 특징 및 감정선 | 감독의 추천 장면 (예시) | | :---- | :---- | :---- | | 자연광 (Natural) | 인위적이지 않은 실제 세상의 빛. 사실적이고 편안한 느낌 | 다큐멘터리풍 장면, 일상의 평화로운 오후 | | 골든 아워 (Golden) | 해 질 녘의 따뜻하고 황금빛이 도는 조명. 낭만과 향수 자극 | 연인의 이별 혹은 재회, 아름다운 회상 씬 | | 블루 아워 (Blue) | 해가 지기 직후 혹은 새벽의 차갑고 정적인 푸른 빛. 고독함 | 새벽녘 도심의 고독한 산책, 차가운 미스테리 | | 역광 (Backlight) | 피사체 뒤에서 쏘는 강한 빛. 인물의 테두리를 강조하거나 실루엣 강조 | 주인공의 당당한 등장, 신비로운 존재의 실루엣 | | 소프트박스 (Softbox) | 부드럽고 고른 조명. 그림자가 거의 없어 인물을 화사하게 표현 | 뷰티 화보 느낌의 클로즈업, 인터뷰 장면 | | 시네마틱 (Cinematic) | 전형적인 영화적 조명 설계. 명암의 대비가 조화로움 | 드라마틱한 갈등 장면, 일반적인 극영화 룩 | | 무디 (Moody) |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. 강한 그림자로 내면의 심리 표현 | 범죄 스릴러, 인물의 고뇌하는 밤 | | 하이 키 (High Key) | 전체적으로 밝고 화사함. 그림자를 최소화하여 긍정적인 에너지 | 코미디, 동화 같은 분위기, 희망찬 아침 | | 로우 키 (Low Key) | 화면의 대부분이 어둡고 특정 부분만 강조. 극적인 긴장감 | 누아르 영화, 공포 영화의 한 장면 | | 볼류메트릭 (Volumetric) | 공기 중 입자에 빛이 맺히는 현상(빛줄기). 신비롭고 입체적임 | 안개 낀 숲속의 빛줄기, 성당의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 | | 컬러 필터 (앰버/레드/등) | 특정 색상을 입혀 독특한 미장센 구축 (예: 크림슨 레드는 강렬함) | 사이버펑크(바이올렛), 전쟁/분노(레드), SF(에메랄드) | | 흑백 (B\&W) | 색을 배제하고 오직 명암과 질감에 집중. 클래식하고 예술적임 | 고전 영화 오마주,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은 씬 |

Step 4: 노출 설정 (Exposure Settings): 사진 및 영상의 밝기와 심도를 미세하게 조정합니다.

촬영의 정점인 ‘노출 설정(Exposure Settings)‘은 카메라 바디와 렌즈, 그리고 조명까지 세팅했다면 이제 이 빛들을 얼마나, 어떻게 담아낼지 결정해야 합니다. 노출은 단순히 화면의 밝기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, 영상의 ‘물리적 질감’을 완성하는 단계입니다.
  • 조리개(Aperture): 배경 흐림(아웃포커싱) 정도를 조절합니다.
  • 셔터(Shutter): 움직임의 잔상이나 선명도를 조절합니다.
  • ISO: 감도를 조절하여 이미지의 밝기를 세밀하게 맞춥니다. _※ 각 항목 옆의 _*\[AUTO\]** 버튼을 누르면 AI가 최적의 값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
📸 시네 마스터 샷: 노출 설정(Exposure Settings) 가이드 | 설정 항목 | 기능 (감독의 언어) | 조절 효과 | 추천 촬영 예시 | | :---- | :---- | :---- | :---- | | 조리개 (Aperture) | “시선의 집중도” | 낮은 수치(F1.4\~2.8): 배경이 흐려지며 인물 강조 높은 수치(F8\~11): 배경까지 선명하게 묘사 | F1.8: 주인공의 눈물 한 방울에 집중하는 샷 F11: 거대한 성벽의 디테일을 다 보여주는 샷 | | 셔터 (Shutter) | “시간의 움직임” | 빠른 셔터(1/1000): 찰나의 순간을 박제 느린 셔터(1/30): 움직임에 잔상을 주어 몽환적 연출 | 1/500: 폭발하는 불꽃의 파편 묘사 1/15: 밤거리 가로등 아래 춤추는 이의 부드러운 잔상 | | ISO (감도) | “빛에 대한 민감도” | 낮은 수치(100\~400):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 높은 수치(1600\~):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촬영(노이즈 발생 가능) | ISO 100: 맑은 날 정오의 해변가 촬영 ISO 3200: 조명이 거의 없는 어두운 지하 감옥 씬 | 🛠️ 노출 설정 활용법 (How-to)
  1. \[AUTO\] 버튼의 활용: 노출의 삼각관계를 잘 모르겠다면 각 항목 옆의 \[AUTO\] 버튼을 누르세요. AI가 설정된 조명 스타일과 렌즈 값에 맞춰 가장 완벽한 밸런스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
  2. 치트 시트 미리보기: 우측 상단의 \[치트 시트 미리보기\] 버튼을 활용하면 현재 설정값이 실제 이미지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
  3. 슬라이더 미세 조정: 마우스로 슬라이더를 밀어 직접 수치를 조절하며 미세하게 밝기와 심도를 튜닝하세요.
💡 감독의 Tip: 상황별 설정 레시피
  • 감성적인 인물 샷: 조리개를 F1.4로 최대한 열고, ISO 200으로 깨끗하게 설정하세요. 배경이 환상적으로 뭉개지며 인물의 표정만 살아납니다.
  • 긴박한 추격전: 셔터 스피드를 1/1000 이상으로 올려 아주 날카롭고 선명한 액션을 포착하세요.
  • 거친 누아르 느낌: 일부러 ISO를 높여 거친 입자감을 의도하거나, 셔터 스피드를 늦춰 불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.
🎞️ 시네 마스터 샷: 마지막 단계 (Final Polish)

Step 5. Output Settings & 커스텀 프롬프트

  • 장면의 ‘틀’을 정하고, AI에게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디테일을 속삭여주는 단계입니다. 화면 비율 (Aspect Ratio): 영화의 장르에 맞는 프레임을 선택합니다. 16:9 (Landscape): 시네마틱한 와이드 샷의 표준입니다. 광활한 배경이나 대화 씬에 가장 적합합니다. 해상도 (Resolution): 결과물의 선명도를 결정합니다. 1K (HD): 빠른 시안 확인과 웹 공유용으로 최적화된 품질입니다. 커스텀 프롬프트 (Custom Prompt): 장비 설정 외에 인물의 복장, 특정 행동, 날씨 등 창의적인 디테일을 직접 입력합니다.
  • 감독의 예시: “찢어진 가죽 자켓을 입은 사내”, “흩날리는 눈발”, “강렬한 네온사인 불빛” 등.
  • 배치 수 (Batch Number): 한 번의 클릭으로 생성할 결과물의 개수를 정합니다.
  • 여러 장을 한꺼번에 뽑아 그중 가장 ‘A컷’을 골라내는 것이 현명한 감독의 선택이긴 하지만, 그만큼 비용이 들긴 합니다 😂
“카메라는 준비됐고, 조명도 완벽합니다. 이제 상상력을 ‘생성’할 시간입니다.”

Step 6. 생성 (Generate)

모든 세팅이 끝났다면 화면 하단의 검은색 \[생성\] 버튼을 누르세요. 📊 최종 출력 세팅 요약표 | 항목 | 선택 옵션 | 추천 용도 | | :---- | :---- | :---- | | 화면 비율 | 16:9 / 1:1 등 | 시네마틱 룩(16:9), SNS/포스터(1:1) | | 해상도 | 1K (HD) 등 | 빠른 시안 확인 및 디지털 공유 | | 커스텀 프롬프트 | 텍스트 자유 입력 | AI에게 전달하는 최종 연출 지시문 | | 배치다르 수 | 숫자 조절 | 다양한 베리에이션 중 최고의 컷을 선별할 때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