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ep 1: 이미지 업로드
* 레퍼런스 이미지 활용: 편집의 기준이 될 이미지를 업로드합니다. 이미지가 없을 경우 입력한 텍스트를 기반으로 새 이미지를 생성합니다. * 업로드 방법: 생성된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\[+ 옵션 선택\] 버튼을 통해 최대 10장까지 레퍼런스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.
Step 2: Cinematography (카메라 및 렌즈 설정)
전문적인 영화 촬영 장비의 특성을 선택하여 이미지의 질감과 구도를 결정합니다.
Step 3: Lighting Style (조명 스타일)
장비 세팅이 끝났다면 이제 가장 중요한 ‘빛의 설계’가 남았습니다. 어떤 조명 스타일(Lighting Style)을 입히느냐에 따라 영화의 장르가 스릴러가 될 수도, 로맨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. 장면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조명 프리셋을 선택합니다.- 자연광 계열: 자연광(Natural), 골든 아워(Golden), 블루 아워(Blue)
- 촬영장 조명: 소프트박스(Softbox), 역광(Backlight), 시네마틱(Cinematic)
- 무드 및 컬러: 무디(Moody), 하이 키/로우 키, 엠버/크림슨/에메랄드 등 다양한 컬러 조명
- 특수 효과: 볼류메트릭(입체 조명), 흑백(B\&W)
Step 4: 노출 설정 (Exposure Settings): 사진 및 영상의 밝기와 심도를 미세하게 조정합니다.
촬영의 정점인 ‘노출 설정(Exposure Settings)‘은 카메라 바디와 렌즈, 그리고 조명까지 세팅했다면 이제 이 빛들을 얼마나, 어떻게 담아낼지 결정해야 합니다. 노출은 단순히 화면의 밝기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, 영상의 ‘물리적 질감’을 완성하는 단계입니다.- 조리개(Aperture): 배경 흐림(아웃포커싱) 정도를 조절합니다.
- 셔터(Shutter): 움직임의 잔상이나 선명도를 조절합니다.
- ISO: 감도를 조절하여 이미지의 밝기를 세밀하게 맞춥니다. _※ 각 항목 옆의 _*\[AUTO\]** 버튼을 누르면 AI가 최적의 값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
- \[AUTO\] 버튼의 활용: 노출의 삼각관계를 잘 모르겠다면 각 항목 옆의 \[AUTO\] 버튼을 누르세요. AI가 설정된 조명 스타일과 렌즈 값에 맞춰 가장 완벽한 밸런스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
- 치트 시트 미리보기: 우측 상단의 \[치트 시트 미리보기\] 버튼을 활용하면 현재 설정값이 실제 이미지에 어떤 변화를 주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.
- 슬라이더 미세 조정: 마우스로 슬라이더를 밀어 직접 수치를 조절하며 미세하게 밝기와 심도를 튜닝하세요.
- 감성적인 인물 샷: 조리개를 F1.4로 최대한 열고, ISO 200으로 깨끗하게 설정하세요. 배경이 환상적으로 뭉개지며 인물의 표정만 살아납니다.
- 긴박한 추격전: 셔터 스피드를 1/1000 이상으로 올려 아주 날카롭고 선명한 액션을 포착하세요.
- 거친 누아르 느낌: 일부러 ISO를 높여 거친 입자감을 의도하거나, 셔터 스피드를 늦춰 불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.
Step 5. Output Settings & 커스텀 프롬프트
- 장면의 ‘틀’을 정하고, AI에게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디테일을 속삭여주는 단계입니다. 화면 비율 (Aspect Ratio): 영화의 장르에 맞는 프레임을 선택합니다. 16:9 (Landscape): 시네마틱한 와이드 샷의 표준입니다. 광활한 배경이나 대화 씬에 가장 적합합니다. 해상도 (Resolution): 결과물의 선명도를 결정합니다. 1K (HD): 빠른 시안 확인과 웹 공유용으로 최적화된 품질입니다. 커스텀 프롬프트 (Custom Prompt): 장비 설정 외에 인물의 복장, 특정 행동, 날씨 등 창의적인 디테일을 직접 입력합니다.
- 감독의 예시: “찢어진 가죽 자켓을 입은 사내”, “흩날리는 눈발”, “강렬한 네온사인 불빛” 등.
- 배치 수 (Batch Number): 한 번의 클릭으로 생성할 결과물의 개수를 정합니다.
- 여러 장을 한꺼번에 뽑아 그중 가장 ‘A컷’을 골라내는 것이 현명한 감독의 선택이긴 하지만, 그만큼 비용이 들긴 합니다 😂
